꿈의 정원 한그루입니다. 지난주 화요일 11일 양치를 하는데 왼쪽 아랫부분이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.

귀찮음~피곤함으로 통증이 크지 않아서 빠르게 씻고 잠자리에 들었어요. 수요일 12일 저녁 이를 닦는데 피가 보였어요.

어? 피나네~ 병원에 있는 친정 엄마 생각으로 머릿속은 뒤죽박죽 피가 나는구나 잇몸이 또 부었나...

하고는 별생각 없이 취침 목요일 아침 13일 학교 가는 아이가 남긴 빵 한 조각을 입에 넣고 씹었는데 통증이 심했어요. 화장실 거울 앞에 서서 입술 잡아당기고 잇몸 확인 순간 깜짝!

세상 징그러워라~ 구멍 뽕뽕 구내염이 작은 사이즈로 왼쪽 잇몸 아랫부분에 나란히 줄 맞춰서 여러 개 생겼더라고요. 한두 개가 아니라 개수도 세기 힘든 작은 크기로 뽕뽕 뽕뽕 거기에 잇몸 한쪽은 보랏빛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서 셀카로 도전했는데 실패~ 사진도 흐리고 보기 너무 흉했어요.

페리덱스 연고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스테로이드성 연고로 주 성분은 덱사메타손을 함유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품으로...